어젯밤, 서울 갈현동에 있는 빌라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남매가 숨졌습니다.
조금 전 경찰과 소방이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합동 감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. 현장으로 바로 가보시죠.
어젯밤 화재가 일어났던 빌라에 합동감식을 위한 소방과 경찰 인력들이 도착한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시고요.
왜 화재가 일어났는지 그리고 왜 남매가 참변을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.
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. 어젯밤 11시였습니다.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3층짜리 빌라 3층 세대에서 불이 났는데요.
불은 50여 분 만에 완진이 됐지만 집 안에 있던 9살 남자아이와 8살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안타깝게도 이 둘은 남매 관계인 것으로 파악이 됐고요. 집 안에 아이들의 보호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합동 감식 결과와 관련해서 추가로 소식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.
영상기자 : 신홍
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091339241191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